Persona Alice

정말로 좋아하는 곡이고 보카랑에도 한번 올라갔던 곡인데 아무리 찾아도 가사 해석이 안보여서 자급자족으로 제가 했습니다....그야 영상에 있는 가사가 상형문자 수준이라 알아보기 힘들긴 한데 하치P 블로그에 가사 전문 있잖아 왜 아무도 안해주는거지!!!!덤벼 오덕을 우습게 보지마!!!!!!!!!:@

아래로 영상이랑 가사입니다. 영상도 유튜브에 밖에 없더라....내가 올리려니 또 영상이 안뜨더라 이글루 임마!?!ㅇ<-<
가뜩이나 애매한 가사인데 직역+발번역 입니다. 틀린부분이나 이상한 부분 있으면 가차없이 지적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それは、遠い世界でのお話
그것은, 먼 세계에서의 이야기
ある所に、魔女に他人の顔を見ると死んでしまう呪いをかけられた女の子がいました
어느 곳에, 마녀에게 타인의 얼굴을 보면 죽어버리는 저주를 받은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彼女は呪いのかかった日からずっと一人で薄暗い日々を暮らしており、
그녀는 저주에 걸린 날부터 계속 혼자서 어두컴컴한 나날을 살고 있었고,
親にも友達にも、もう何年も会っていません
부모도 친구도 벌써 몇년이나 만나지 못했습니다
なので、彼女の話し相手はたった一人。
때문에, 그녀의 이야기 상대는 단 한사람
水面に写る、自分の姿だけでした。
수면에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 뿐이었습니다.



水面に映るのはガラス玉の 青い瞳をした仮面(わたし)の顔
수면에 비치는 것은 유리구슬의 푸른 눈동자를 한 가면(나)의 얼굴
沈んだ灯台は淡く揺らぎ 密やかな声
가라앉은 등대는 희미하게 흔들려 은밀한 목소리

誰も私の事知らないから 私は誰の事も知らないの
아무도 나를 모르니까 나는 아무도 모르는거야
丸い時計 針は十五を指し 逆さまになる
둥근 시계의 바늘은 15를 가리키고 거꾸로된다

叫ぶわ 返事は無いのか何も聞こえない
외쳐본다 대답은 없는건가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笑うわ 浮かべた所で誰にも見えないの
웃어본다 떠올린 장소에서 아무도 보이지 않아

p\a 4'i ka mM dzi 4a 4o m'i 4a Ji ka

それは まるで 夢の中で
그것은 마치 꿈속에서
ウサギを追い掛けて穴に落ちた あの少女の様だ
토끼를 쫓아 구멍에 떨어진 저 소녀 같아
エシラ  エシラ  真っ逆様になる
에실라(ecila) 에실라(ecila) 완전히 뒤집어졌어
水面の仮面(わたし)はどうしてかとても 悲しそうで
수면의 가면(나)은 어쩐지 무척이나 슬퍼보여서

青色 浮かぶ 鐘の風船
푸른색 떠오른 종의 풍선
まどろみ 油絵の具の中
졸음 유화의 도구 속
砕けた カエル 石に変わり
부서진 개구리가 돌로 변하고
誰かが笑った様な気が
누군가 웃은 것 같은 기분이

悲しくないわ だってホララ
슬프지 않아 그치만 봐봐
風船より身軽な気分だわ!
풍선처럼 몸이 가벼운 기분이야!
縫い付けられた 水面の姿
꿰메어진 수면의 모습

「ホントにそうか?」と問いただす
「정말로 그럴까?」하고 추궁한다

泣いてる 水底澱む木々の枝ずっと
울고있어 물밑에 가라앉은 나무들의 가지는 계속
聞こえる 何処からともなく煌めく鈴の音が
들려온다 어디에서라고 할것없이 반짝이는 방울 소리가

wa do 4a p\M dzi 4a mM Ji 4a mi ka

それは とても 忙しく笑い
그것은 무척이나 바쁜 웃음
しきりに時計を見て走り回るあの ウサギの様だ
끊임없이 시계를 보며 뛰어 돌아다니는 저 토끼 같아
エシラ エシラ 泣いてるのは誰だ?
에실라(ecila) 에실라(ecila) 울고 있는것은 누구지?
水面の仮面(わたし)がイタズラにそっと 囁いた
수면의 가면(나)이 장난스럽게 살짝 속삭였어


「君はどうして泣いてるんだ?」
「너는 어째서 울고있어?」
『アナタがそこにいるからよ』
『당신이 그곳에 있기때문이야』
「僕はここにいちゃいけないのか?」
「난 여기에 있으면 안돼는거야?」
『そう、だから、消えて』
『그래, 그러니까, 사라져』
「嫌だ」
「싫어」
『・・・』
『・・・』
「君も一緒に行こう」
「너도 같이 가자」
『嫌よ』
『싫어』
「・・・」
「・・・」
『お願いだから、二人きりにして』
『부탁이니까, 둘만 있게 해줘』



安い言葉をアナタは言う
값싼 말을 당신은 말해
私は笑う 仮面(わたし)は嘲笑(わら)う
나는 웃어 가면(나)은 비웃어
何一つ知らないくせに どうせ忘れてしまうくせに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어차피 잊어버리게 될 주제에
暗い水面に足をつける
어두운 수면에 발을 담가
私は歓喜の声で言う
나는 환희의 목소리로 말해
「ハロー!ハロー!待っていました!」波を呼んで笑っていた
「헬로-! 헬로-! 기다렸습니다!」파도를 부르며 웃고있어
暖かい手が私をとり
따듯한 손이 나를 잡아
私と仮面を引き裂いた
나와 가면을 갈라놓았어
温もりの中 光を探したけど
온기 속에서 빛을 찾았지만
何もみえな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ねぇ・・・ここは灯台の麓(ふもと)?』
『있지・・・여기는 등대의 산기슭이야?』
「え?」
「에?」
『とても暗くて・・・どうしてか心地良いの』
『무척이나 어두워서・・・어쩐지 기분이 좋아』
「・・・そうか」
「・・・그런가」
「君の目は もう・・・」
「네 눈은 이미・・・」



それは とても 素敵なもの
그것은 무척이나 멋진 것
恐ろしい裁判から目が覚めた あの少女の様だ
무서운 재판에서 눈이 떠진 그 소녀 같아
エシラ エシラはもういないのよ
에실라(ecila) 에실라(ecila)는 이제 없는거야
水底沈む灯台と共に 夢を見る
물밑에 가라앉은 등대와 함께 꿈을 꿔

歪む 色も 形も全て
일그러진 색도 형태도 모두
無くした代わりに受け取ったこの手の 温もりを
없어진 대신 받은 이 손의 온기를
ラン ロゥ ズィ ラ ゲ リュ ジ ラ
란 로우 즈이 라 게 류 지 라
真っ逆さまになる
완전히 뒤집어졌어
水面に写るのは恐らく もう
수면에 비치는것은 아마 이제
私だけ
나뿐


長い長い、夢を見ていたのかもしれない。
길고 긴, 꿈을 꾸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もしくは、今まさに夢の途中なのかもしれない。
혹은, 지금이 바로 꿈의 도중일지도 모릅니다.
少女はひと粒の淚をその水面に落とし、
소녀는 한방울의 눈물을 그 수면에 떨어뜨리고,
途方に暮れる様な道を步いて步いて行きました。
어쩔줄 모르는 듯한 길을 걷고 걸어서 나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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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Alice)↔에실라(ecilA)
+저 중간에 영어+숫자+특문 문장의 정체를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읽는 법은 듣다보니 대충 알겠는데 뜻을 모르겠담.ㅇ<-<
+忙しく笑い 이부분에서 忙しく가 원래 '이소카시쿠'라고 읽히는데 노래에서는 아무리 들어도 다르게 들리는게 신경쓰이네요... 다르게 읽는 방법이 있는건가 했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고, 중간중간 가사랑 읽는게 다른부분도 있긴한데 이걸 뭐 다르게 읽을만한게 있나?orz

by 카라쿠리 | 2009/06/24 14:51 | VOCALOID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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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라망제 at 2009/06/24 21:35
카라쿠리님 수고하셨어요, 주물주물/(;ㅅ;)/
Commented by 카라쿠리 at 2009/07/01 20:43
안되는 번역실력으로 발버둥 좀 쳐본것 뿐이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둥부둥
Commented by 려화 at 2009/06/28 11:16
우와ㅠㅠㅠㅠㅠ번역이러니ㅠㅠㅠㅠㅠ카라쿠리님 대단하시구ㅠㅠ
노래 참 좋네요!! 계속 듣다보니 중독성 있구u///u
특히 에실라 에실라 하는 부분이 너무 좋네요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카라쿠리 at 2009/07/01 20:44
모르는 단어는 사전찾아가면서 거의 직역수준으로 한거라 노가다 좀 한거 말고는 없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노래 좋죠!!! 이런 소재 좋아하는데다 곡도 취향이고 PV도 센스가 좋아서 좋아하는 곡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생각보다 인지도가 없어서 좀 슬프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후겐 at 2009/06/30 22:06
오오 승리의 칼쿨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래도 중독성 있고, PV도 볼 때마다 하닥하닥 하는 저란 거슬..<
忙しい [세와시이]로 읽힌 것 같은데, '조급하다', '(호흡이) 거칠다' 이런 의미도 담겨 있대요 U//U
Commented by 카라쿠리 at 2009/07/01 20:46
확실히 이 곡은 노래 자체도 좋지만 영상이랑 같아봐야 임팩트가 두배인거 같아요....저거 마우스 작으로 알고 있는데 믿을 수 없어.ㅇ<-<
아 세와시이 라고 읽는군요!!! 그부분 너무 궁금했는데 이제야 궁금증이 풀렸네요 후겐님 감사합니다 와락와락 부둥부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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