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본문이랑 상관없이 란....아 왜이리 그린게 없지?ㅇ<-<
트랜스포머2 보고왔습니다!
하르님이 주최해주셔서[] 조조로 보고왔어요. 하르님 지인분들 모임이라 아는분 반 모르는분 반으로 16명의 대 인원으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용산 cgv에서 봤는데 이놈의 용산cgv는 매번 길찾기가 힘들어....
일단 감상을 말하자면 재밌었습니다! 왠지 1이 더 재밌었다는 감상평이 많이 보이는데 전 1보다 더 재밌게 봤어요. 특히 1보다 전투 장면이 많아져서 제대로 눈호강 하고 왔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bbb
이 이하로는 스포일러가 섞여있어서 가립니다.
2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뭔가 애들은 겁나 많이 나왔는데 부각 된 애들이 별로 없달까....옵티머스랑 범블비 중심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아이언 하드는 이름만 줄기차게 나오고 초반 이후로 한게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라쳇은 나온줄도 몰랐습다 너 언제 나왔니??알씨도 그냥 이런애들이 있다 정도의 존재감이었고 트윈스들도 많이 나오긴 했는데 끝까지 각자 이름은 안알려주더라.....디셉쪽도 메가트론이랑 스타스크림이랑 폴른 말고는 기억도 안납니다 그렇게 떼거지로 나왔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근데 합체 로봇은 좀 멋졌습니다...역시 이름 까먹었지만[]
그리고 2에서 제일 좋았던건 역시 제트파이어 할아버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팡이 집고 후들 거리는거에 개뿜긴 했지만 할아버지 좋아요 할아버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디셉이라길래 좀 쫄았었는데 헐 나 디셉 때려치고 오토봇으로 옮겼음'ㅅ' 옮기던 말던 그건 내맘이지'ㅅ'ㅗ 하시는데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거 보고 헐 소속 옮길 수 있는거임? 그럼 나도 오토봇 할래요 누님 누님의 개라고 불러주세요 햝햝햝/'ㅅ)/ 하던 윌리에게도 사랑에 빠지는 소리가 났어. 야 근데 초반에 니 눈 지진거 그 누님이거든요 미카엘라거든요, 물론 전 그런 미카엘라의 터프함을 사랑합니다 누님 저도 누님의 개가 되게 해주세요 햝햝햝/;ㅅ)/
아무튼 제트파이어 할아버지 오래 살아주길 바랬는데 결국 대장님 살리느라 그렇게 가셔서 안타깝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윌리는 다음에도 나와주지 않을까 하고 조금 기대해보고...<-기회 있으면 한번 더 보고 싶네요. 트포는 워낙 화면이 어지러워서...후에 점심먹고 카페...인지 뭔지 아무튼 자리 옮겨서 좀 수다떨다가 해산했습니다. 함께 봐주시고 놀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즐거웠어요.U////U
그리고 전 영화 보고 와서 바로 가족 저녁외식에 합류해서 샤브샤브 뷔페로 저녁배를 채웠습니다.*'ㅅ'*
밥 먹으러 나온김에 핸드폰도 바꿨어요. 통신사 옮기고 공짜폰으로. 근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월요일에 개통 해주기로 했는데 뭐 부가서비스때문에 안옮겨진대서 대기자 많다고 튕겨지는 고객센터로 계속 전화걸어서 다 풀었는대도 안되길래 답답해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 아저씨가 통신사를 잘못알아서 그런거였고......아무튼 무사히 바꿨습니다. 통신사만 옮기고 전화번호는 그대로에요.
그리고나서 노래방도 다녀왔어요. 벼르고 벼르던 노심융해 남성키로 재도전 하고왔습니다. 확실히 남성키로 낮추니까 그나마 좀 부를만 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음정이 묘하게 헷갈렸지만....그리고 금영에 디어랑 더블래리엇 들어왔길래 신난다고 처음부터 디어 불렀다가
지옥을 봤습니다. 뭐야 이거 겁나높아 이렇게 높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것도 다음에 남자 키로 다시한번 도전해봐야 이글이글...:@
+인터넷 다시 연결 됐습니다. 이제 다시 집에서 접속 가능하구요!>:^3
그리고 전 바쁘게 니코동과 즐찾을 순회하고 있지....<-
++헉 나 지금알았어 프로젝트 디바 정발 되는구나?!?!?!;;;;;;;;;;
일본 예약특전인 쁘띠넨도는 안나오겠지만 정발이 됐다는거 부터가 놀라운 저.....젠장 역시 피습을 사야하나?!!?그런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양풍 비툴 커뮤니티 환상기담(
http://www.hwansang.pe.kr/) 1.5기 모집 시작했습니다!
흑흑 여러분 예로 오세요 놀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